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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기본상식

강아지가 바닥을 긁거나 몸을 떠는 이유

by mming-doong 2024.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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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간에는 우리 집 강아지가 바닥 또는

이불을 미친 듯이 긁어대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릴까 합니다.

반려인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반려견의 행동 중

하나인데요 실내에서 잘 쉬고 있다가 갑자기

번쩍 일어나 이불이 터져 나가라 헤집어 놓는

것을 목격하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때마다 견주님께선 매우 당황해하셨을 텐데요

거기에 숨겨놓은 것도 없는데 자꾸만 댕댕펀치를

날리는 강아지 바닥 긁기는 오래된 습성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야생에서 자랐던 DNA가 본능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것으로 식량 또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물건을 숨기는 데에서 비롯된 행동이랍니다.

이럴 때 좋아하는 간식이나 애착 인형을 쥐어주시면

긁는 행위를 제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이유로는 현재의 상황이 지루하고

심심하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일종의 놀아달라는 시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루함이 계속되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니

가까운 산책 또는 장난감으로 아이와 놀아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세 번째로 발톱을 정리하기 위함인데 산책을

자주 하는 아이들 같은 경우엔 해당사항이 없으며

실내에서만 지내는 강아지에게 나타나는 현상이죠.

산책을 못 시키는 상황인 견주님은 미리

발톱 정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네 번째는 세 번째와 반대로 실외견에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특히 여름철에 유독 마당을

파헤쳐놓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몸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인데요

땅을 파고 그 안에 들어가면 시원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에는 강아지 털을 정리해 주시거나

그늘막 또는 물이 들어있는 수영장을

준비해 주신다면 이런 행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바닥을 긁는 마지막 이유로 출산을 앞둔 모견에게서

나타납니다. 이점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이

본능적으로 안전한 곳에 자식들을 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유, 안전한 공간을 만드는 행위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강아지를 키우면 종종 사람이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이 될 텐데요

강아지가 갑자기 몸을 부들부들 떨면 몸의

어딘가에 문제가 생기거나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일 수 있으니, 단순히 추워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면 종종 사람이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이 될 텐데요

강아지가 갑자기 몸을 부들부들 떨면 몸의

어딘가에 문제가 생기거나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일 수 있으니, 단순히 추워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강아지가 갑자기 몸을 부들부들 떨면 몸의

어딘가에 문제가 생기거나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일 수 있으니, 단순히 추워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수상한 낌새를 느꼈다면 빠르게

강아지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올바르게

대처해줘야 한답니다.

 

강아지가 몸을 떠는 이유는?

•건강 문제

어딘가가 아프면 강아지는 몸을 부들부들 떨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평소보다 식욕이 없고 기운이

부족하며, 몸을 떤다면 빠르게 동물병원에

방문하셔서 검사와 필요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

낯선 환경, 낯선 사람, 수면 부족 등의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무언가에 의해 공포에 질리며

몸을 떨게 됩니다.

이럴 때는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

공포를 느끼는 대상을 확인하고 개선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근 위축

평소에 자주 뒷다리를 떤다면 신경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답니다.

단, 평소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종종 다리를 떤다면

운동을 과하게 해서 근육통이 생긴 상태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충분히 휴식하도록 해주고,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사지를 할 때는 강아지가 통증을 느끼지

않도록 해주세요!

 

•온도 변화

강아지는 온도 변화에 예민한 편이어서 갑자기

체온이 떨어지면 몸을 떨고 추위를 탈 수 있습니다

실내의 기온을 조절해 주거나, 따뜻한 담요,

이불 등을 덮어주면 좋은데 담요와 이불은 너무

오랫동안 덮고 있으면 피부병에 안 좋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음식 문제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을 먹으면 중독

증세로 몸이 떨릴 수 있습니다.

중독 증세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초콜릿, 커피, 술, 포도 등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지체하지 마시고, 곧바로 동물 병원을

내원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간이 손상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펫블리 밍둥이네가 알려드린 내용을 잘 보셨나요?

우리집 반려견에게 해당되는 내용들이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참고하셔서 아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해 주시면 좋겠죠?

아이들의 스트레스와도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니

꼭! 참고하셔서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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